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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디우스 마우스

ASUS
기타
작성자
나기은
작성일
2017-05-13 00:35
조회
51
며칠 전 글라디우스 마우스 택배as 접수 시켰던 나기은입니다.

보장 기간 지났다고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고 했었죠?

버려야 하냐고 하니 stcom은 그렇다고 쿨하게 답변했고요.

순식간에 쓰레기로 전락한 탓에 저도 화가 매우 치밀어서 버리겠다고 했지요.

뭐가 무섭다도 통화도 그쪽이 먼저 끊어버려서 미쳐 하지 못한 말이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 당신들 보고 직접 버리라고 한 건 아니거든요.

버려도 내가 버릴거예요.

택배 요금 정도는 제가 감수할 테니까 얼른 보내주시길.

구매를 결정하던 순간 ASUS라는 글자에 현혹되어 함께 붙어 있던 stcom딱지를 읽지 못했고, 악명 높은 AS도 미쳐 고려하지 못한 제가 등신이었으니까요.

암튼, 이딴 X 같은 마우스는 제 눈 앞에서 확실하게 불태워버려야 속이 풀릴 거 같으니 최대한 빨리 붙여주시길.
전체 1

  • 2017-05-15 11:09
    안녕하세요!! 최고서비스를 지향하는 STCOM 온라인 고객지원팀입니다.
    우선 당사의 제품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A/S받으시는데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문의를 담당 부서 엔지니어분에게 전달해드렸습니다.
    확인후 고객님께 연락을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