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디자인과 최상위 퍼포먼스의 조화, 20주년 기념 마더보드 ‘ROG Crosshair 2006’ 출시
ASUS 메인보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주)에스티컴퓨터 (대표: 서희문, 이하 STCOM)는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성능을 극대화할 최상위 X870E 칩셋 라인업 메인보드, ‘ROG Crosshair 2006’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초의 ROG 마더보드 출시 20주년을 기념하여 레트로 감성이 담긴 구리색 디자인과 시그니처 OLED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이 플래그십 플랫폼은 향상된 전력 공급 및 최첨단 메모리 기술을 제공하여 전통과 현대적인 성능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고성능 X870E 칩셋을 기반으로 한 ROG Crosshair 2006은 20(110A) + 2(110A) + 2(80A)의 막강한 전원부와 대형 VRM 방열판을 탑재해 고성능 AMD Ryzen 9000 시리즈 CPU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대 256GB까지 구성할 수 있는 듀얼 채널 DDR5 메모리를 지원하며, PCIe 5.0 기반의 그래픽카드 슬롯 2개 및 총 5개의 M.2 SSD 슬롯, 최대 40Gbps 속도의 듀얼 USB4 포트를 제공해 미래 지향적인 하드웨어 확장성을 갖췄다.
본 제품은 디자인 측면에서 최초의 ROG 마더보드를 오마주한 특별한 매력을 뽐낸다. 주로 구리색을 띠는 외관에 파란색과 흰색 포인트를 주어 레트로한 감성을 살렸으며, 2인치 크기의 LiveDash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20주년 전용 애니메이션은 물론 시스템 상태 모니터링 등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시각적인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네트워크 사양 또한 최상위 플래그십에 걸맞게 격상되었다. X870E 칩셋의 강력한 대역폭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2.5Gb 이더넷을 뛰어넘는 5Gb 이더넷 포트뿐만 아니라 초고속 10Gb 이더넷 포트까지 듀얼로 탑재하여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잦은 크리에이터와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신 WiFi 7 규격까지 결합되어 유무선을 가리지 않는 압도적인 연결 속도를 자랑한다.
오버클러킹이나 시스템 설정 최적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설정 오류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후면 패널에 클리어 CMOS 버튼과 BIOS FlashBack 버튼을 배치했다. PC 본체를 열거나 점퍼를 조작하는 번거로움 없이 버튼 하나로 BIOS 설정을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PCIe Slot Q-Release 기능과 수랭 쿨러 케이블 연결을 간소화하는 ASUS AIO Q-Connector 등 편의성을 극대화한 EZ PC DIY 기능들이 대거 적용되어 시스템 튜닝을 즐기는 하이엔드 유저와 전문가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신제품 ‘ASUS ROG Crosshair 2006’ 메인보드에 대한 상세한 정보 및 관련 이벤트 소식은 STCO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